역사적으로 금이 화장품으로 이용된 것은
당나라 시대부터였다. 일본에서는 에도막부
시대의 ‘增補拾玉智惠海’에 금 화장으로
불리우는 처방이 소개되어 있다.


금이 발하는 전류가 인체내의 미약 전류와 거의 유사하여,
세포 조직의 기능에 작용,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 피부
기능을 재생시켜 준다. 약으로서의 역사가 오래 된 순금은
진정, 해독, 소염, 살균, 진해 등의 작용이 있어 화장품과
같이 사용하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유지 할 수 있다.


더 나아가 금은 천연 색소로도 사용되고 있다. 금이 덩어
리로 있을 때에는 황금색을 발하지만, 수 10 ~ 수 100* A
(옹그스트롱) 정도의 미립자 상태로 분산 될 때에는 적~청자
색 빛깔을 띄게 된다. 이중에 유리나 도자기의 착색에 이용
되어 온 것은 금의 적색이다. 특히 이것은 17세기에 독일의
카사우스에 의해 발견되었기에 '카사우스 자색' 이라 이름
지어졌으며 야르비색의 금의 유리하고도 불리어져 귀중하게
여겨왔다. 이 색재를 화장품용으로 개발한 것이 Pure Gold
Coating Powder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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