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은 인간의 생활과 가장 깊은 관계를 가진
금속의 하나로 그 역사가 6000년 이상 이라는
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.

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이어진 인간의 금에
대한 욕망의 발로는 금이 가지는 영원 불멸의
물성과 고대부터 이용해 온 그것의 약효라 할
수 있을 것이다.
이는 고대 이집트의 투탄카멘 왕에서 보는
황금관이나 중국의 연단금술사 등이 신명을
걸어서 구했던 불로불사의 영약 逃莩宓
(서방에서는 연금술로써 Elixir라고 불렀다)에서
전형적으로 상징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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